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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 전후 홍대/이태원/강남 유동인구는 얼마나 증가할까?

PROJECT BY SK텔레콤

SKT는 이태원, 홍대, 강남 지역의 위드 코로나 이전 주말(7/12 ~ 7/14)과 할로윈 데이 기간(10/29 ~ 10/31) 밤 10시 인구 이동량도 분석·비교했다. 이태원은 할로윈 주말 3일간 밤 10시 인구 이동량이 1만 4,638명이었는데, 이는 지난 7월 주말 같은 시간대 동일한 기지국에서 확인된 3,070명보다 376%(약 5배) 증가한 수치다. 홍대는 126%(약 2배), 강남은 64%(약 1.6배) 증가했다. 세 지역 중에서는 할로윈 데이 기간, 이태원의 인구 이동량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어 홍대, 강남 순으로 나타났다.

10월 31일 기준, 우리나라는 18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87.6% 수준의 백신 접종률을 달성했다. 위드 코로나 시행 바로 전,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사적 모임 인원이 8명까지로 다소 완화된 방역 수칙, 금요일에서 주말로 이어지는 할로윈 데이 특수로 인해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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