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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시간대별 유동인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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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전·후 유동인구 밀집 지역 분포 차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21년 8월과 ’19년 8월을 비교해봤다. 대체적으로 분포 형태는 비슷했다. 단, 오후 12시와 저녁 7시 등 점심, 저녁 식사 시간대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후, 서울 북부(도봉/성북/강북/중랑/노원구)와 서울 남부(강서/양천/영등포/동작구) 인구밀도가 높아졌다. 코로나19 확산 후, 이동의 제약이 생기며 서울 주요 주거지 지역에 유동 인구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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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 유동인구는 강남역을 기준으로 위/아래로 뚜렷하게 나누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은 강남역을 기준으로 북쪽 상권을 중심으로, 남성은 강남역 남쪽 상권에 넓게 퍼져 과밀하게 분포해 있다. 단, 아래 20대 유동인구 분포도를 보듯, 강남 유동인구의 주 연령대를 차지하는 20대 남녀 모두 북쪽 상권에 몰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북쪽 상권은 강남의 메인 스트릿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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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는 어떠할까? 10대는 강남역을 기준으로 서쪽 상권의 위쪽과 아래쪽에 몰려있다. 위쪽은 서초초등학교, 서일중학교와 아파트 단지가, 아래쪽은 서운중학교, 서이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와 아파트 단지가 있다. 이 때문에 강남역 서쪽에 10대 유동인구가 많은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20대는 강남역을 기준으로 북쪽 특히 강남대로 주변과 동쪽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다. 옷 가게, 음식점, 술집, 카페 등 패션/먹거리가 있는 메인 상권이라 젊은이들이 많이 붐볐다. 30/40대와 50/60대+는 강남역 아래쪽 상권에 몰려 있다. 해당 지역은 아파트 단지 등 주거 지역이 형성되어 있다. 강남역 성별/연령별 유동인구 밀집 지역 분포는 코로나19 확산 전·후 차이가 크지 않고, 거의 유사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남구에서 20대를 주 타깃으로 하는 마케팅 활동 또는 창업을 한다면 강남역 기준 북쪽 상권으로, 30~40대 이상을 주 타깃으로 하는 활동이라면 남쪽 상권을 추천할 수 있다.

강남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동일한 분석이 가능하다. 부산 서면 지역의 유동인구를 젊은층(10대부터 30대), 중/장년층(40대부터 60대)로 나눠 각각 인구밀도를 확인해봤다. 서면역을 중심으로 좌측 상권은 중/장년층이, 우측 하단 지역은 젊은층이 많았다. 강남역 인구밀도와 마찬가지로 서면 지역도 코로나19 확산 전·후 분포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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